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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전담팀 운영을 통한 전문적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KEY POINT

  • 정보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의 제품과 연혁 앞으로의 일정, 채용시기, 채용분야 등에 대한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입사 이후 1년 이내에 퇴사하는 직원이 많은 이유는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데이터는 넘쳐난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데이터, 정보는 그다지 많치 않다. 면접시 나올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해보며 필요한 정보만 수집하는 방법이 좋다.
  • 자존심
자존심은 자신감과 다르다. 자신감은 가지되, 자존심은 버리는 것이다. 콧대 높은 사람을 직원으로 두는 경우는 없다. 대단한 스펙을 소유 하고 있어도 자존심이 남다른 직원보다는 약간은 모자르나 회사 방침에 잘 따라 주는 직원이 좋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보통의 경우 자존심과 자신감을 동일시 하여, 문제가 되는데 이는 본인 잘못이다. 자존심은 입사 이후에 업무 추진을 하며 내세워도 된다. 입사시에는 잠시 눌러두기를 바란다. 내성적인 성향에서는 자신감을 표현하기 어렵다.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자세로 두드리는 자신감은 필수다.
  • 믿음
내 자신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또는 대학교, 대학원, 기타 학원 등등 학업에 대해 남 못지 않게 20여년 가까이 투자했다. 남들보다 일찍 아르바이트 등을 통한 경험을 쌓아서 남들보다 빠른 사고전환을 소유하기도 했으며, 여러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사회생활을 쌓기도 했다. 본인은 대단한 사람이다. 본인이 가진 역량은 어는 누군가보다는 뛰어나다. 그것을 놓치지 말고, 그 점을 강조할 수 있는 나 자신을 믿기를 바란다. 자신감은 나 자신을 믿는 것에서 출발한다.
  • 구직활동
취업연령이 가득 찼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인들은 본인에 대해 일자리를 찾는지를 모른다. 주변인들에게 알리는 것을 꺼려하지마라. 주변인들에게 나에 대해 광고를 하는 것 또한 자신의 역량이다. 일자리 소개 해달라는 지인들을 무시하자마라. 그들은 되려 책임감이 강한이다. 내 손으로 푼돈이라도 벌며, 자립하려는 지인보다 부모님 지갑에 의지하는 것이 더 비참하기 때문이다. 취업사이트, 교육사이트, 지인,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취미활동을 통한 인맥 등 모든 곳에 나를 어필하는 것이 빠른 취업에 지름길이다.
  • 컴퓨터
1인 1컴은 예전말이다. 출장이나 외근을 나가게 되더라도 노트북을 들고 다닌다. 하물며, 핸드폰, 테블릿등으로 무장되어진 사회에서 컴퓨터 활용은 이제는 기본 중에 기본이 되어버렸다. 한글, 엑셀, 인터넷활용(정보검색), 포토샵, 일러스트 등 이정도 못하는 신입이 이상하다고 여길 정도다. 당신 재능을 이력서와 짧은 면접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 입사 이후에 본인 역량이 글 한 줄 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보일 수 있길 바란다.
  • 서류
회사에서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자격증 사본, 경력증명서, 상장, 생활기록부, 건강진단서, 주민등록등본 등 많은 서류들 중에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공지한다. 이는 최소한이라는 뜻이다. 이력서와 자소서만 내라는 회사에, 각종 상장과 자격증, 생활기록부 등등 내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서류는 함께 제출하는 것이 관건인 것이다. 하라는 것만 하는 이보다, 알아서 잘 하는 이를 회사에선 채용한다.
  • 면접
많은 회사에 면접을 봤을 테고, 볼 것이다. 첫 술에 배 부르지는 않는다. 다양하게 접근해 보길 바란다. 강하게 나가보기도 하고, 소심하게 대해보기도 하고, 밝은 얼굴로 대해보기도하고 무표정으로도 해봐라. 면접은 경험이다. 다양한 사람과 웃어른들과 대화시에 나는 어떻게 내 의견을 어필하고 있는지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청해라. 당신에 대한 주변인들의 평가를 두려워 마라. 단, 친구는 안된다. 친구는 친구일 뿐이다. 당신을 제대로 평가해 줄 사람은 당신보다 선배, 어른분들이다.

서류작성

    • 작성란은 빠짐없이 작성하는 것이다. 임의적으로 장난처럼 작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개념이 부족한 것이다. 자기소개서는 본인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자 보는 것이다. 나는, 본인은, 앞으로는 이런 단어보다 사용되야 할 단어는 많다. 주변인들에 대한 평가 도 첨가해 주면 좋다. 주변인들이 유명인이면 더 믿음이 가기도 한다. 학교생활이나, 봉사활동이나, 아르바이트 등 무엇을 해왔는지보단 어떠한 평가를 받아왔는지를 알고자 함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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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 (스펙)

  • 대단한 스펙에 대한 소유자는 회사에서 대 환영이다. 하지만, 신입은 신입이다. 스펙에 대한 값어치는 해주지 않는다. 당신의 스펙에 대해 급여가 달리 책정되는 것은 아니다. 더 좋은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것이 스펙 쌓은 이유지, 급여를 많이 받고자 스펙을 쌓은 것은 아니다. 회사에서 고등학교 졸업자를 최소로 내세웠는데, 서울대나 카이스트 출신에 유학파에 석박사가 지원했다면 회사에서는 안뽑는다. 궂이 서류에 또는 본인을 어필하는 부분에 있어서 내세울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할 줄 아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어필 하기를 바란다. 6개월전에 사용됐던 이력서를 반복해서 사용하기 보단, 정말 그때 그때 작성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력서를 받다보면 제약회사에 제출했다거나 정유회사에 냈다는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것은 귀회사에 대한 모독인 것이다. 다시한번 읽어보기를 바라며, 스펙은 다양한 경험이 최고다.